추모의 공간

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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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헌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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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う

작성일 2026.09.16

妹が縁あって新大久保に住みだした時、初めて新大久保の駅を利用しました。 その時に駅の壁にこの事故の説明書きを見つけました。 でも沢山の人が行き交う中、なかなか読むことができず、手も合わせるのも不謹慎ですが恥ずかしい気持ちのまま今に至ります。 今度、新大久保駅を利用する時に気持ちを向けていければな、と思います。 これからも今以上に日韓関係が良くなります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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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작성일 2026.09.16

잊지 않을게요. 어린 시절 같은 학교 후배여서 정말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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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작성일 2026.09.16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당신의 용기를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16

ミキ

작성일 2026.09.16

よく覚えています。本当に頭が下が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あなたのような尊い志の方が亡くなられた事が残念でなりません。どうか安らかに。
15

아오이

작성일 2026.09.16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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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운

작성일 2026.09.16

숭고한 인류애의 정신 후배지만 본받고 싶습니다
13

김지훈

작성일 2026.09.15

숭고한 뜻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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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

작성일 2026.09.15

국경을 넘어선 인류애에 감동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C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