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27 |
たかやま 작성일 2026.09.20 よく覚えています。尊敬と感激の凄い歴史に残る若者です。81歳後期高齢の日本人です。ありがとう。合掌‼️韓国大好き、よく出掛け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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津久間 勝博 작성일 2026.09.20 事故当時の報道で李さんの勇気ある行動を知り、涙したときからもう25年が経つのですね。今回のHPを見て改めて涙しました。李さんの行動は、必ず日韓友好へ繋がると信じ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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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작성일 2026.09.19 이수현님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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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원 작성일 2026.09.19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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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こ 작성일 2026.09.18 今、どうしてますか?
暖かい日差しに包まれて、安らぎを覚えていることと思います。
あなたの勇気と優しさが多くに人の心に届きます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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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 작성일 2026.09.18 여전히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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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 작성일 2026.09.17 누군가를 위해서 먼저 나설 수 있는 마음, 본받고 싶습니다. 다시 또 생각날 때면 글 남기러 오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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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작성일 2026.09.16
꽃다운 나이에 아름다운 별이 되신 그대,
어찌 존경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마음을
몸소 이어주신 그대.
그 숭고한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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