勇氣が友好生む (용기가 우호를 만들다)
** 이 글은 일본 마이니치 신문(每日新聞)에 난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 - 2002 아시아게임 대회중 - JR야마노테선 신오쿠보역에서 작년 1월, 홈에서 추락한 남성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유학생..이수현군(당시 26세)의 용기있는 행동에 일본전체가 칭찬의 목소리로 들끓었다. 출생지 부산에 있는 묘소와 추모비에는 지금까지 그 유덕을 기리기위하여...
보도자 마이니치 ㆍ 보도일자 200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