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미래路] 의인 이수현이 남긴 인연…어머니가 이어온 한일 교류 25년
일본 전철역에서 낯선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한국인 유학생 고(故) 이수현씨의 이름은 25년이 지난 지금도 한일 교류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씨의 어머니 신윤찬(75·辛潤贊) LSH아시아장학회 명예회장은 아들의 뜻을 이어받아 장학사업과 민간 교류 활동을 통해 한·일 양국을 잇고 있다.이씨는 고려대 무역학과를 휴학하고 2000년 일본으로 건너간 유학생...
보도자 연합뉴스 ㆍ 보도일자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