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91 |
ひろ 작성일 2026.09.23 忘れません
|
![]() |
| 90 |
송지혜 작성일 2026.09.22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걱정 근심 없이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 |
| 89 |
なち 작성일 2026.09.22 忘れません
|
![]() |
| 88 |
さな 작성일 2026.09.22 小学生の時に授業で李秀賢さんのことを知りました。新大久保を通るたびに思い出します。ずっとずっと忘れません。
|
![]() |
| 87 |
Mariko 작성일 2026.09.21 どうか安らかに。
|
![]() |
| 86 |
Mie 작성일 2026.09.21 今でも思い出すと胸が痛くなります。素晴らしいだけでは言葉が足りないです。私はご両親の気持ちを思うと胸が張り裂けそうになります。ご冥福をお祈りいたします。
|
![]() |
| 85 |
明(ミン) 작성일 2026.09.21 ご両親はどんなに悲しかったことでしょう。
ありがとう。
忘れません。
|
![]() |
| 84 |
井上真弓 작성일 2026.09.21 あなたの勇気と優しさは、必ず次の時代へ継承され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 |




